💡 3줄 요약
- 카락티(Karak Tea)는 1~2디르함(약 400~700원)짜리 UAE 국민 밀크티 — 올드 두바이 카페테리아 어디서나 팝니다.
- 정석 코스: 부르 두바이 골목 → 아브라(1디르함 안팎) → 데이라 수크 간식 — 총 예산 몇 디르함으로 반나절이 갑니다.
- 현금 필수 구간입니다 — 소액권·동전을 챙기세요.
카락티가 뭐길래?
인도 마살라 짜이가 걸프에 정착한 진하고 달콤한 밀크티입니다. 노동자·택시기사·학생 모두가 마시는 UAE의 국민 음료 — 길가 카페테리아 창구에서 1~2디르함이면 종이컵에 받아듭니다.
'차이 카락(Chai Karak)' 하나만 외치면 주문 끝. 설탕 조절을 원하면 'less sugar'를 붙이세요.
어디서 뭘 먹을까 — 초가성비 리스트
- 가격은 참고용(시점·가게마다 다름) — 어쨌든 '두바이 맞나' 싶은 수준입니다.
- 간판보다 사람이 몰린 창구를 따라가면 실패가 없습니다.
| 메뉴 | 가격대(참고) | 메모 |
|---|---|---|
| 카락티 | 1~2디르함 | 골목 카페테리아 창구 — 현금 |
| 사모사·파코라 | 1~3디르함/개 | 튀김 간식 — 티타임 단짝 |
| 샤와르마 | 5~10디르함 | 레바논식 케밥랩 — 저녁 대용 |
| 인도 탈리·비리야니 | 10~20디르함 | 데이라 인도 식당 밀집 구역 |
| 신선 주스 | 5~10디르함 | 망고·아보카도 셰이크 — 수크 옆 주스바 |
동선 — 아브라와 묶는 반나절
- ① 부르 두바이: 알파히디 골목 산책 + 카락티 한 잔.
- ② 아브라 탑승(동전 준비): 크릭 횡단 — 배 위에서 사진.
- ③ 데이라: 향신료 수크 구경 → 사모사·주스 → 금 수크.
- ④ 마무리: 해질녘 크릭변에서 야경 — 알 시프까지 걸으면 완성.
위생·매너 걱정된다면?
- 회전 빠른 가게(현지인 줄)를 고르면 위생 리스크가 낮습니다.
- 라마단 기간 낮에는 공공장소 취식을 삼가는 게 매너(지정 공간 이용).
- 물갈이 걱정되면 생과일 주스는 얼음 없이(No ice) 주문.
자주 묻는 질문
Q. 올드 두바이는 카드가 안 되나요?
식당급은 카드가 되는 곳이 많지만, 카락티 창구·노점·아브라는 현금 세계입니다. 소액권과 동전을 꼭 챙기세요.
같이 가는 사람에게 공유해 주세요
카톡방·동행에게 한 번에 — 여행 준비가 훨씬 수월해져요.
